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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명신·성화대생 특별편입 다음달말 시작

곽상은 기자

입력 : 2011.11.18 12:29|수정 : 2011.11.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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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대상으로 확정된 명신대와 성화대의 재학생을 위한 특별 편입학이 다음 달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실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관련 대학 교무처장 등이 모인 가운데 '명신대·성화대 학생보호 대책협의회'를 열고 두 대학 재학생들을 위한 '편입학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