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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농협에 강도…150만원 강취해 도주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11.17 23:31|수정 : 2011.11.17 23:32


17일 저녁 6시 10분쯤 전북 무주군 적상면의 한 농협지소에 복면을 쓴 괴한이 침입해 직원 35살 윤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50만 원 등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괴한은 윤씨의 신용카드로 150 원을 인출한 뒤, 윤씨의 승용차를 빼앗아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은행 내부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한편 동일수법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