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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장에 장태평 전 농식품부장관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1.17 14:19


제33대 한국마사회 회장에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장 회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국가청렴위 사무처장과 농식품부 장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취임식은 18일 오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