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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 총영사에 이현주 국제안보대사

권영인 기자

입력 : 2011.11.17 14:33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주오사카 총영사에 이현주 국제안보대사가 내정됐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김 전 총영사가 사표를 낸 이후 업무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후임 인선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했다면서 이 대사는 일본통으로 주오사카 총영사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신임 총영사는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외시 13회에 합격해 주미 참사관과 주중 공사 등을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