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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건설 자재업체 건물서 불…2명 중상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11.17 05:53


17일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남구 도화동의 한 건설 자재업체 창고 겸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2층짜리 건물 일부가 탔으며, 안에서 잠을 자던 47살 A씨 등 직원 2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