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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수도공급 재개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11.17 04:55


지난 14일 이후 단수가 계속됐던 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2900여 가구에 대해 16일 오후부터 수도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강동 수도 사업소는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의 노후 배관을 보수하고 펌프를 교체해 16일 오후 6시 20분부터 수도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는 노후 배관이 파손되면서 지난 14일 밤 부터 2900여 세대에 대해 수도공급이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