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제빵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의 점포 수가 3천 개를 넘어섰습니다.
제빵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프랜차이즈 가운데 점포 수가 3천개를 돌파한 것은 파리바게뜨가 처음입니다.
SPC그룹은 최근 파리바게뜨 점포 수가 3천개를 넘어섰으며 10월 말 현재 전국의 점포 수는 3천 10개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SPC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메뉴와 매장을 변화시킨 것이 파리바게뜨의 성공요인이라며 최근에는 카페형 매장 비중을 늘린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