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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1.15 15:55


경북 청송의 돼지 농장에서 15일 오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청송군 파천면의 최 모씨 농장에서 일부 돼지가 침흘림과 다리절음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들어와 현재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는 16일 오전에 나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