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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대학 합격선 지난해보다 높아질 듯"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1.13 12:15|수정 : 2011.11.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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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 서울대를 비롯한 서울 주요대학의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성학원과 종로학원 등 주요 입시학원들의 분석을 종합한 결과 서울대의 경우 합격선이 390점대 초·중반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경영대의 경우 395~397점, 서울대 의대는 394~396점을 받아야 합격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연세대 경영계열과 고려대 경영대학 합격선도 390점대 초·중반의 높은 점수대가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