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도 양주서 차량 3대 연쇄 충돌…6명 부상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11.11 12:53


11일 새벽 2시쯤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의 한 도로에서 42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모씨를 포함해 6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과 음주 가능성 두 경우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