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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국도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10대 2명 사상
최고운 기자
입력 : 2011.11.11 12:54
11일 새벽 2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4번 국도에서 대구 방면으로 가던 다이너스티 승용차가 갓길에 있던 16살 정 모 군과 17살 류 모 군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 군이 숨지고 류 군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다이너스티 승용차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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