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유작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4S가 11일부터 국내에도 개통됩니다.
SK텔레콤은 11일 새벽 0시,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예약 가입자 1백여 명을 초청해 개통파티를 열었습니다.
KT도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사옥에서 예약가입자를 대상으로 개통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아이폰4S는 아이폰4와 디자인 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지만, 음성 인식 기술인 '시리' 등을 탑재해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