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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11.11 01:36|수정 : 2011.11.11 04:17
복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화두임에 틀림없습니다.
범 시민 진보 쪽이 선점한 가칩니다.
SOC로 일컬어지는 토건은 과거 분명한 역할을 했는데도 자칫 박제가 될 판입니다.
서울시 진보시장의 첫 예산안을 보며 드는 생각은 토건이 꼭 복지의 반대 개념은 아니라는 걱정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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