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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구글 이용자들이 조만간 인터넷 상으로 아마존의 열대 우림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구글 촬영팀이 브라질 아마존과 리오 네그로강으로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아마존의 스트리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인데요, 현지 원주민들도 강가의 마을 정경을 담기 위해 카메라가 장착된 세발자건거 타고 다니는 것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구글은 아마존 비영리단체의 도움으로 아마존을 촬영하며, 생태와 문화 등을 꼼꼼히 기록해 나갈 예정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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