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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출제위원 심장마비 추정 사망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11.08 22:56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인 고교 교사 55살 이모 씨가 지방의 출제본부 안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인천해사고 교사인 이 씨는 직업탐구 영역 출제를 위해 수능 출제본부에 입소한 상태였습니다.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며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