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구리서 시내버스 추돌, 승객 30여 명 부상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11.08 17:10|수정 : 2011.11.08 17:23

동영상

8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앞서 가던 시내버스가 급정차하면서 뒤따라 오던 시내버스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71살 장모 씨 등 승객 30여 명이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앞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이 갑자기 하차를 요구해 급정차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