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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노조 8일 사실상 파업…업무 차질

한정원 기자

입력 : 2011.11.08 12:13|수정 : 2011.1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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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노동조합이 8일 하루 사실상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외환은행 노조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금융당국이 론스타에 징벌적 매각명령을 내려달라고 촉구하는 임시 조합원 총회를 열고 있습니다.

은행 측은 비조합원 등을 업무에 투입했지만, 전체 직원 8천명 가운데 5천명 가량이 행사에 참석해 업무에 차질이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