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박희태 의장 "군 가산점 부활해야"

정하석 논설위원

입력 : 2011.11.07 17:52


박희태 국회의장은 "군에 복무한 젊은이들을 위해 국가적인 혜택이 좀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군복무 가산점 제도를 부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장은 7일 경기도 포천의 군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의장은 또 지난달 현역입대한 한류스타 비가 특등 사수로 뽑혔다는 보도를 거론하면서 "젊은이들이 자진해서 군에 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