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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주임원사 "성폭행 미군 유죄판결 100%지지"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11.07 16:57


레이먼드 챈들러 미 육군 주임원사는 최근 성폭행 사건 등 주한미군 범죄와 관련해 극악무도한 범죄에 대해 법의 테두리 내에서 유죄판결이 났고, 이 결정을 100%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방한한 챈들러 주임원사는 서울 용산 미8군 사령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미군은 방문객이라며 어떠한 위법행위도 옳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미 육군본부에서 근무하는 챈들러 주임원사는 해외 주둔 부대를 순방하면서 부사관 교육프로그램을 창안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매년 11월 한국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