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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육군의 수색과특공부대 병사들도 해병대처럼 지원병제로 선발합니다.
군 관계자는 비무장지대 정찰을 맡는 수색부대와 전·후방을 담당하는 특공연대와 여단에 배속할 병사를 모집병제로 선발하기로 했다면서 내년 3월 시험운용을 시작해 두 달마다 병사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군은 우선 내년 3월 육군 5개 부대 제대 인원을 고려해 모집병을 선발하고 차츰 인원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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