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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시내버스 뒷바퀴 터져 4명 부상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11.06 23:50


6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58살 한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의 뒷바퀴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내부가 일부 파손되면서 승객 29살 김모 씨 등 4명이 다쳐 처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