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도봉구의회 한나라-민주 구의원 폭행사태

조성현 기자

입력 : 2011.11.05 10:17|수정 : 2011.11.05 12:33


서울 도봉구의회 의원들이 폭행 혐의로 서로를 맞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한나라당 엄모 구의원과 민주당 박모 구의원이 지난 9월 초 도봉구의회 간담회실에서 복지위원 수를 놓고 다투다 몸싸움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도봉경찰서에 폭행 혐의로 서로를 고소했으며 경찰 조사기간에 화해를 하지 않아 사건은 지난달 말 검찰로 송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