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독일 올해 세수 예상보다 증가
최재영 기자
입력 : 2011.11.05 03:40
독일의 올해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혀 예산 적자를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커졌습니다.
독일 재무부는 올해 세수 규모가 5천712억 유로로 애초 예상치인 5천550억 유로보다 162억 유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테펜 캄페터 재무부 부대변인은 "세수 증가는 올해 견고한 경제 성장의 결과"라며 "독일이 예산 적자를 더욱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