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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폐기물 재처리 공장서 불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11.04 23:46|수정 : 2011.11.04 23:53


4일 밤 8시 10분쯤 충남 논산시 강곡리의 한 폐기물 재처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6개 동 가운데 1개동이 전소되고 2개 동이 그을렸으며, 원재료 8톤과 분쇄기와 용융로 등 장비들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분쇄기와 용융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