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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천식증세 한달 입원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1.04 11:41


노태우 전 대통령이 천식 증세를 보여 한 달 넘게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9월 말 서울대병원에 입원했고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폐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했고, 지난 2002년 미국에서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서울대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치료와 검진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