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모든 공무원에게 윤리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중국의 국가공무원국은 모든 공무원이 앞으로 5년동안 6시간의 윤리교육을 받도록 하라고 각 기관과 지방정부에 지시했습니다.
윤리교육은 주요 기관장과 민생 담당 공무원에 초점을 맞춰 국가와 인민에 대한 충성, 책임감과 정직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이 두어질 것이라고 국가공무원국은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신화통신은 공무원의 일탈이 잇따르자 중국 정부가 윤리교육을 통해 이를 근본적으로 바로 잡으려는 시도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