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미국, 10월 제조업지수 예상 하회…경기 위축?

정준형 기자

입력 : 2011.11.02 03:27


지난달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10월 전미 제조업 활동 지수가 50.8로 전월의 51.6에서 후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전망한 52.0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제조업 지수의 경우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