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이영주 기자
입력 : 2011.11.01 21:23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류현진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산케이스포츠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요미우리가 한화 류현진과 두산의 니퍼트를 내년 시즌 영입후보로 꼽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류현진은 내년 시즌이 끝난 뒤 해외진출 자격을 얻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