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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입력 : 2011.10.31 21:58
<8뉴스>이명박 대통령은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던 삼호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과 석 선장을 치료했던 이국종 아주대 교수를 청와대로 초청해 국민훈장 동백장과 국민포장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석 선장은 "앞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며 "퇴원 후 기회가 되면 해군에 가서 정신 교육을 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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