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모바일뱅킹을 이용하는 사람이 지난 3분기에만 200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9월말 현재 스마트폰으로 모바일뱅킹에 등록한 고객은 812만 명으로 6월말보다 205만명, 3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 등록 증가 덕분에 3분기말 현재 전체 모바일뱅킹 등록고객 수는 전분기 말보다 197만 명 늘어난 2149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모바일뱅킹을 포함해 9월말 현재 19개 금융기관에 등록된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록고객 수는 전분기 말보다 203만 명 늘어난 729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