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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화물차, 관광버스 추돌…1명 중상
문준모 기자
입력 : 2011.10.29 13:56
29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올림픽대로 서울교 부근에서 38살 최모씨가 운전하던 택배 화물차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승객 20여 명이 타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최 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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