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터키 강진 닷새째인 27일까지 사망자 수는 5백50명에 달하고 2천3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집계됐습니다.
터키 당국은 최대 지진 피해지역인 반 주 에르지쉬군의 한 마을에서 18세 소년이 매몰 100여 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출되는 등, 지금까지 186명이 건물 잔해 속에서 구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르메니아 등 해외 각국의 구호물자도 속속 도착하고 있지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눈까지 내리면서 구호물자를 받지 못한 피해 주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