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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1·2부시장 사의 표명

이홍갑 기자

입력 : 2011.10.28 08:21|수정 : 2011.10.28 08:57


서울시 권영규 행정1부시장과 김영걸 행정2부시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서울시는 권 부시장 등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첫 출근한 27일 오전 박 시장과 간부들의 인사회가 끝나고 시장실을 방문해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사의를 받아들여 청와대에 이들의 면직을 제청했습니다.

서울시 부시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표 수리 여부도 대통령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