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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초 한국계 상원의원 방한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10.27 16:44
한국계로는 최초로 프랑스 상원에 진출한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녹색당 의원이 27일부터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플라세 의원은 방한 기간 김성환 외교부 장관과 면담하고 녹색성장위원회,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1975년 7살에 프랑스로 입양된 플라세 의원은 지난달 실시된 프랑스 상원의원 선거에서 한국 입양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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