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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김 위원장의 손자라는 사실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고 미국의 한 라디오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스니아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한솔은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의 손자가 된 것은 본인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공부하고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한솔은 또 두 살 이후에는 매년 여름 북한을 방문한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마카오에서 살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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