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11.10.26 22:56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 초반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방송들이 전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30.3%를 개표한 오후 10시39분 현재 박 후보가 53.3%를 획득,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