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선관위, 서울시장 투표율 40% 후반대 전망
이승재 기자
입력 : 2011.10.26 15:45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40% 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6일 오후 2시 현재,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29.5%인데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최종 투표율은 40% 후반대가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출근시간대 투표율이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젊은 직장인의 투표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퇴근 시간에도 투표율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