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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최선다해···진인사대천명"

정영태 기자

입력 : 2011.10.26 09:44|수정 : 2011.10.26 12:29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아침 7시 반 남편인 김재호 판사와 함께 중구 신당2동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나 후보는 투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선을 다했다"며 "진인사대천명 하는 마음으로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25일 자정까지 마지막 유세를 한 나 후보는 "서울시민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부여하고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