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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주차 화물차·건설 중장비 통째로 훔쳐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10.25 14:48


경기도 구리경찰서는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와 건설 중장비를 훔친 60살 정모 씨 등 6명과 이들로부터 장비를 사들인 폐차업자 53살 윤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6월 말 새벽 구리시 토평동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시가 6000만 원 상당의 화물차와 화물칸에 실려 있는 중장비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