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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 목욕탕 들어선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1.10.25 13:57


서해 연평도에 주민과 장병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이 들어섭니다.

복지시설은 하나은행이 20억 원을 들여 건립하며, 21개의 객실과 목욕탕과 마트, pc방, 당구장 등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나은행은 복지시설을 내년 9월까지 건립해 군에 기부하기로 하고, 국군복지단과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