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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 온수관 파열…아파트 3천세대 난방 끊겨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10.25 08:47


24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일원동 사거리에서 각 가정에 온수를 수송하는 난방용 온수관이 파열되면서 대청역 일대 아파트 3천여 가구에 난방이 끊겼습니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25일 새벽 5시10분쯤 작업이 마무리 돼 난방이 재개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