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뉴욕 증시 다우지수 0.9% 상승

이현식 기자

입력 : 2011.10.25 08:13


중국 제조업 호재와 미국내 기업 인수합병 소식으로 뉴욕 증시 다우지수가 0.9% 가량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04.83포인트 오른 11913.62에, 나스닥은 61.98포인트, 2.35퍼센트 오른 2699.44로 마감했습니다.

중국의 이달 제조업 구매관리지수가 7월 이후 넉달만에 기준치 위로 올라간 것이 투자심리 호전에 기여했습니다.

또, 구글이 우회적 방식으로 야후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 등 여러가지 인수합병 소식이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뉴욕시장 국제유가도 4.5퍼센트 올라, 지난달 중순 이후 처음으로 90달러를 넘어서며 91.38달러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