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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항공우주전시회 종료…6억5천만달러 수출계약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1.10.23 16:20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2011'에서 국내 방산업체가 수주한 계약 규모는 약 6억5천만 달러, 상담액 규모는 96억5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31개국 314개 업체가 참가한 올해 전시회 수주액수는 2007년 2억 달러, 2009년 3억4천만 달러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일반관람일 기간에는 25만 명의 시민이 전시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