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김정일, 군부대·돼지공장 현지시찰

김지성 기자

입력 : 2011.10.22 22:35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조선인민군 제985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찰에는 장성택 당 행정부장, 김경옥 당 중앙군사위원 등이 수행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부대 안의 군인회관, 도서실, 식당 등을 둘러봤고 부대 주둔 지역에 있는 고아골 혁명사적지를 돌아봤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김 위원장과 김정은 광덕 돼지공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