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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주택 폭발 화재…1명 사망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10.22 14:51
22일 아침 8시쯤 울산 구유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4살 윤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일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650만 원의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가정용 부탄가스 파편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윤씨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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