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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점포에 불…500만 원 피해 낸 뒤 진화

조성현 기자

입력 : 2011.10.22 00:02


21일 저녁 8시20분쯤 서울 연희동의 한 오토바이 점포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 4대 등을 태워 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이 점포에서 오토바이를 수리하면서 시동을 켜는 순간 점화플러그에서 발생한 스파크가 근처 유증기에 옮겨붙어 불이 난 걸로 추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