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제주해군기지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은 취임 사흘 만에 제주를 찾아, 제주해군기지를 세계적 미항으로 만들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햇습니다.
하지만 최근 해군이 해군기지 부지에서 시험발파를 강행하고, 인근 농경지에서 염분 피해가 발생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강한 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욱이 해군기지 설계상 15만 톤급 민간 크루즈 유람선 입출항은 물론, 대형 군함조차 이용할 수 없게 설계됐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JI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