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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삼정동 고무부품 공장서 화재

임태우 기자

입력 : 2011.10.21 14:17


21일 오전 11시 50분쯤 부천 삼정동의 한 고무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이마에 불을 그을린 정도의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나머지 직원들은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또, 공장 건물 2층 320제곱미터와 내부에 있던 고무링 등 각종 제품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