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서울 논현동에 있는 이명박 대통령 자택의 공시가격이 지난해 35억8000만 원에서 올해 19억6000만 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고, 지방세도 지난해의 절반 규모만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시가격을 매긴 강남구청은 담당직원이 주택면적 일부를 누락한 채 공시가격을 잘못 매겨 빚어진 행정착오라고 해명했습니다.
구청 측은 21일 공시가격을 고쳐 고시하고 추가로 내야할 세금에 대한 고지서를 새로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