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360도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독일의 한 발명가가 만들어낸 둥근 모양의 이 카메라는 사용자가 위로 한 번 던지는 순간 자동으로 작동하며, 가장 높은 곳에서 공 카메라에 내장된 36개의 카메라로 360도 방향의 이미지를 촬영합니다.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촬영한 36개의 이미지가 합쳐져 공이 던져진 순간의 모든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요, 사진의 입체감이 상당하고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많은 풍경과 사물을 담아내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360도를 촬영하는 공 카메라,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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